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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문팀

자문팀은 M&A, 채권 및 주식 자본조달 등에 관한 종합적, 전략적 재무자문을 고객에게 제공하며, 금융, 일반산업, IT 및 부동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특히 M&A (인수합병) 부문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는 한국JP모간은 2003년 이래 자문한 거래의 총 규모가 무려 380억 달러에 달하며, 시장점유율도 14.2%에 이릅니다 (2009년 9월 Dealogic 기준). 주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어피니티 파트너의 3.6억 달러 규모의 더페이스샵 매각 (2009)
  • AB인베브의 18억 달러 규모의 OB맥주 매각 자문 (2009)
  • KT-KTF의 18억 달러 규모의 합병 자문 및 2.5억 달러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주관 (2009)
  • 금호아시아나그룹의 1.8억 달러 규모의 금호아시아나 1관 사옥 매각 자문 (2009)
  • 프라임 그룹의 2.4억달러 규모의 신도림 테크노마트 사무동 프라임센터 매각 자문 (2008)
  • 선세이지 B.V의 10억달러 규모의 만도 지분 72.4% 매각 자문 (2008)
  • 동부그룹의 7.6억달러 규모의 실트론 지분 49% 매각 자문 (2007)
  • 대우건설의 10억달러 규모의 대우센터 매각 자문 (2007)
  • 산업은행의 72억달러 규모의 LG카드 채권 매각 자문 (2007)



* 투자금융 서비스는 JP모간 증권회사 서울지점에서 제공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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