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자은행
채권발행시장팀
채권발행시장팀은 인수 및 차입금융, 국내외 우량채권 및 고수익채권, 사모발행, 신용평가 자문, 자본구조 자문 등에서 JP모간 채권자본조달시장의 전문성을 한국 고객에게 제공합니다.
한국JP모간은 지난 1998년 이래 한국 정부, 기업 그리고 금융기관들을 위해 약 24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채권 발행을 인수했습니다. 주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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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은행의 5억달러 규모의 5.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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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은행의 5억달러 규모의 5.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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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수출입은행의 10억달러 5.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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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캐피탈의 5억달러 5.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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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협중앙회의 5억달러 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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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석유공사의 최초 해외공모채권 (10억달러 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) 발행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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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은행의 3.8억달러 규모의 후순위채 교환 자문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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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가스공사의 5억달러 5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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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은행의 3억달러 규모의 3년만기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(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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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은행의 600억엔 규모의 사무라이본드 발행 (20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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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전자의 5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 (200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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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은행의 6억달러 및 3억유로 규모의 채권 발행 (2007)
* 투자금융 서비스는 JP모간 증권회사 서울지점에서 제공됩니다.


